
차세대 아이폰 출시가 임박한 것으로 보인다.
애플은 아직 신제품 출시와 관련한 공식입장을 내놓지 않고 있으나 세계 주요 이동통신사들은 벌써 3세대(G) 아이폰 재고 소진에 열을 올리고 있어 신제품 출시 가능성을 더욱 높이고 있다.
9일 업계와 외신에 따르면 미국 통신업체 AT&T는 지난달 말부터 3G 아이폰을 약정 없이 팔기 시작해, 글로벌 이통사업자들 가운데 가장 먼저 재고 소진에 들어갔다. 국내 이동통신 업체도 KTF를 중심으로 차세대 아이폰 도입에 적극 나선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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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YDav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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